| 청와대 "관저 정비 마무리단계…연내 이전 채비"
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
| 2026년 10월 12일(월) 18:11 |
![]() |
| 청와대 관저. 연합뉴스 |
청와대 관계자는 12일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관저 입주 일정과 관련해 “건물 시운전, 이사 준비 등을 거쳐 연내 가능토록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다만 “청와대 관저로의 이사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인 지난해 6월 5일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사용하던 한남동 관저를 사용했다.
이 대통령은 집무실이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현 국방부 청사)에서 청와대로 재이전하자 매일 청와대로 출퇴근했다.
청와대 관저가 낡은 데다가 윤석열 정부 시절 청와대와 함께 외부에 공개돼 보수공사가가 예상보다 길어진 탓이다.
청와대 관저는 지난 1990년 지상 2층, 지하 1층으로 연면적 1500~2000㎡ 규모로 지어졌다.
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이성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