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신세계,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3곳 오픈 1~9월 매출 6.1% 증가…프라다 뷰티 호남권 첫선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
| 2026년 10월 12일(월) 1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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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신세계가 최근 프라다 뷰티와 겔랑, 끌레드뽀 보떼 등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3곳을 신규 오픈하는 등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를 잇달아 선보이며 화장품 상품군 강화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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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신세계가 최근 프라다 뷰티와 겔랑, 끌레드뽀 보떼 등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3곳을 신규 오픈하는 등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를 잇달아 선보이며 화장품 상품군 강화에 나섰다. |
㈜광주신세계가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를 잇달아 선보이며 화장품 상품군 강화에 나섰다.
12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올해 1~9월 화장품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 증가했다. 화장품 수요가 늘면서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부터 향수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확보해 고객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광주신세계는 최근 프라다 뷰티와 겔랑, 끌레드뽀 보떼 등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3곳을 신규 오픈했다.
프라다 뷰티는 호남권 백화점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다.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향수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대표 제품인 ‘립 젤리’는 프라다의 시그니처 삼각형 패키지를 적용한 립밤으로, 입술에 보습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향수 제품으로는 네롤리와 앰버 향이 조화를 이루는 ‘패러독스 오 드 퍼퓸’ 등을 선보인다.
프랑스 럭셔리 뷰티 브랜드 겔랑은 립밤과 오일 세럼, 향수 등으로 상품군을 구성했다.
주요 향수 라인인 ‘라르&라 마티에르’를 비롯해 앰버 플로럴 향을 담은 ‘NEW 뢰르 블루 오 드 퍼퓸’ 등을 판매한다.
끌레드뽀 보떼는 세럼과 크림 등 스킨케어 제품과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인다.
‘코렉팅 크림 베일 N’은 자외선과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이다. ‘래디언트 쿠션 파운데이션 듀이’는 불가리안 로즈 성분을 함유한 쿠션 제품으로, 8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광주신세계는 이번 신규 브랜드 입점을 통해 고급 화장품을 찾는 고객들의 선택지를 넓히고, 스킨케어부터 색조 화장품과 향수까지 이어지는 상품 구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심한성 광주신세계 잡화팀장은 “화장품은 스킨케어부터 향수까지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신규 브랜드를 통해 고객들이 취향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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