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북구 신안동 한 식당서 화재

손님 7명 대피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2026년 10월 14일(수) 21:5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신안동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신안동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신안동 한 식당에서 불이나 손님 등 7명이 대피했다.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6분 북구 신안동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54명과 장비 15대를 동원해 오후 7시 8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식당 내부에 있던 손님 등 7명이 밖으로 이동,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식당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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