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일곡동서 공장 화재…33분 만에 진화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2026년 10월 22일(목) 13:10
22일 오전 9시24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일곡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한 공장에서 불이 나 33분 만에 꺼졌다.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4분 북구 일곡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21대, 소방대원 6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3분 만인 오전 9시57분 불길을 잡았다.

화재 당시 회사 관계자 1명이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돼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공장 2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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