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5타를 줄인 장연주는 최종라운드에서도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67-65)로 경기를 마쳤다.
장연주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경기에 임해서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부모님과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김인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전남정보보호지원센터, 고령층 사이버 범죄 대응교육
여수상의, 섬박람회 입장권 2700매 소외·취약계층에 전달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장애체육인 권익보호 나선다
전남, 전국체전 대진 ‘청신호’…종합순위 반등 노린다
광주서 한·일 양궁 꿈나무 ‘우정의 활시위’
프로야구 잔여 일정 확정…10월 7일 정규시즌 종료
고흥 햅쌀 ‘바다품은 쌀’, 전국 소비자 만난다
aT, ‘K-발효·간편식’ 북미시장 진출 확대
전남대병원, 고려인마을서 의료봉사 전개
박경환 광산구의원, ‘수완지구 청소년 안심 보행환경’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