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안과, 스마일수술 4만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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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광주신세계안과, 스마일수술 4만례 달성

호남최초…2013년 도입 후 8년 만에 성과

김재봉 광주신세계안과
광주신세계안과(대표원장 김재봉)가 호남지역 최초로 스마일수술 4만례를 기록해 화제다.

6일 광주신세계안과에 따르면 지난 2013년 독일 칼자이스사가 개발한 스마일수수을 도입한 이래 최근 4만례의 수술을 기록했다.

이에 광주신세계안과는 호남지역 안과 중 스마일수술을 압도적으로 많이 기록한 안과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스마일수술은 각막을 절개한 후 절편을 만드는 라식이나 각막 표면을 벗겨내는 라섹과 다르게 1~2㎜ 미세 절개로 각막 실질을 제거해 각막 손상을 최소화하는 수술이다. 이 때문에 시력교정술의 부작용 중 하나인 안구건조증이 적고, 각막 절편도 만들지 않아 외부 충격에도 매우 강하다. 특히 수술 후 통증이 거의 없고 다음 날 일상 생활이 가능할 만큼 회복도 빠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광주신세계안과는 국내 최초로 독일 칼자이스사에서 ‘LEADING SMILE CENTER’ 감사패를 받았으며, ‘Best Skilled Surgeon in SMILE’ 상을 받기도 했다.

또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ICL렌즈삽입술을 기록해 개발사인 미국 STARR Surgical사로부터 2년 연속 ‘베스트 ICL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뿐만 아니라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교정해주는 다초점 인공수정체 리사트리(Lisa tri) 렌즈 3000례를 기록해 호남 최다 인증서를 받는 등 시력교정술은 물론 노안·백내장 수술도 인정받고 있다.

김재봉 대표원장은 “스마일수술 4만례의 풍부한 수술 경험을 토대로 축적한 노하우와 데이터로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을 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송대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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