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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다.
효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착한 가게와 착한 가정, 1인 1계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동네의 어려운 이웃돕기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평소에도 선행을 실천해온 김정호 노대점장은 “지역주민들의 성원에 감사하고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착한 가게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문덕 효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 착한 가게 캠페인에 동참,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확산과 지속을 위해 효덕동 지사협 위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덕동 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동참하려는 시민은 효덕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하면 착한 가게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최성국 기자 stare8194@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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