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공공요금 동결·바가지요금 근절 노력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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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공공요금 동결·바가지요금 근절 노력 호평

소상공인 부담 경감·착한가격업소 물품 지원

보성군은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특별교부세 2000만원과 함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보성군은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특별교부세 2000만원과 함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동결,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노력, 바가지요금 근절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매년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해 지방공공요금을 동결해 군민과 소상공인 부담을 경감했고, 착한가격업소 물품, 전기요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에 기여했다.

또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군이 물가동향 관리와 착한가격업소 지원 등 물가안정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성=임태형 기자 limth66@gwangnam.co.kr         보성=임태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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