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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전 4시33분 나주시 봉황면 용전리의 한 토마토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나주소방서 |
20일 나주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33분 나주시 봉황면 용전리의 한 토마토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9대, 대원 2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33분 오전 6시6분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전체 비닐하우스 5개동 중 농기구 자재 창고 1동이 전소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1.20 (화) 1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