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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 통합 찬성·광주시 해체 반대 시민모임 기자회견 26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YMCA 무진관에서 열린 ‘시도 통합 찬성·광주시 해체 반대 시민모임’ 출범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시민모임은 “광주전남통합특별법을 통과시킬 때 지방자치법도 함께 개정해 지역균형발전과 분권 강화라는 미래지향적 목표에 대비하고, 광주 문제는 광주전남특별도-광주시-5개 구의 3단계 구도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출범한 시민모임은 최영태 전남대 명예교수, 이명자 오월어머니집 전 관장, 조상열 대동문화재단 대표 등 60여 명으로 구성됐다.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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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 통합 찬성·광주시 해체 반대 시민모임 기자회견 26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YMCA 무진관에서 열린 ‘시도 통합 찬성·광주시 해체 반대 시민모임’ 출범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시민모임은 “광주전남통합특별법을 통과시킬 때 지방자치법도 함께 개정해 지역균형발전과 분권 강화라는 미래지향적 목표에 대비하고, 광주 문제는 광주전남특별도-광주시-5개 구의 3단계 구도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출범한 시민모임은 최영태 전남대 명예교수, 이명자 오월어머니집 전 관장, 조상열 대동문화재단 대표 등 60여 명으로 구성됐다.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
2026.01.26 (월) 1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