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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최근 개관을 앞둔 북구청 신관 구내식당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
신관 1층에 새롭게 들어서는 구내식당은 한 번에 최대 132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급식을 위해 기존 외부 위탁 방식에서 직영 체제로 전환했다.
현재 영양사, 조리원 등 인력 채용을 마쳤으며, 주방 집기 등 필요 물품 구매와 집단급식소 운영에 필요한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설 명절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정자치위원들은 구내식당을 운영계획을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하며 향후 쾌적한 운영을 위한 철저한 개소 준비를 당부했다.
한양임 북구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구내식당이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동료들과 소통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따뜻한 쉼터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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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목) 1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