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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신안동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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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신안동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6분 북구 신안동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54명과 장비 15대를 동원해 오후 7시 8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식당 내부에 있던 손님 등 7명이 밖으로 이동,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식당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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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1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