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광양항 수출입 지원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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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광양항 수출입 지원센터’ 운영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대응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최근 글로벌 수출입 무역긴장 등으로 인해 해운·물류분야의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변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여수광양항 수출입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공사는 지속되는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에 대응하고 발빠른 조치를 위해 센터를 구성했다. 항만 이용자와의 적극적인 소통·협업을 통해 우리 기업의 안정적인 수출입 지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운영부사장이 총괄하는 3개의 전담반으로 구성하고, 각 반별로 타깃 마케팅, 원활한 수출입을 위한 기업 지원 활동 등을 추진해 운영에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여수광양항만공사 관계자는 “공사는 기민한 대응과 항만이용자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항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해양수산부가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구성한 해운물류분야 통상현안 비상대응반에 참여하는 등 정부 및 관계기관과 함께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광양=김귀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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