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한화전 광주 경기 이틀 연속 우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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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한화전 광주 경기 이틀 연속 우천 취소

5일부터 원정 12연전

3일 오후 6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타이거즈-한화이글스 경기가 비로 인해 취소됐다. 지난 2일에 이은 이틀 연속 우천 취소다.

두 경기는 모두 추후 편성된다. 이로써 1∼3일 예정됐던 KIA와 한화의 주말 3연전은 1일 한 경기만 열렸다.

앞서 2일 1군 엔트리에 복귀한 2024 정규시즌 최우수선수 김도영의 복귀전은 다음 주로 밀렸다.

KIA는 오는 5일부터 순위 향방을 가를 운명의 ‘원정 12연전’을 치르게 된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송하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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