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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전남 나주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원)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서교림이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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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전남 나주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원)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서교림이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
24일 전남 나주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서교림과 송은아가 각각 2언더파와 3언더파를 기록하며 양보없는 접전을 펼쳤다.
현재 신인왕 포인트 1위(1182포인트)를 달리고 있는 서교림은 첫날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로 공동 30위로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서교림을 턱밑까지 뒤쫒고 있는 송은아(1164포인트)는 버디 5개를 솎아내고, 보기 2개를 기록해 3언더파 69타로 공동 17위에 오르며 신인왕 경쟁에 불을 붙였다.
3위 달리고 있는 김시현(1138포인트)은 이날 이븐파 72타로 공동 54위에 머물렀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우승 230점, 준우승 120점, 3위 115점 등의 신인왕 포인트가 걸려 있다. 특히 톱10에만 올라도 최소 90점이 주어진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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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화) 1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