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박혜준 8언더파 단독 선두…2라운드 오후 1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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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박혜준 8언더파 단독 선두…2라운드 오후 1시 현재

8언더파로 전날 이어 1위 유지…방신실 등 6명 1타 차 추격

25일 전남 나주 해피니스CC(파 72·672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대회 2라운드에서 박혜준, 정윤지, 홍진영2가 티샷을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대회 2라운드 경기가 25일 전남 나주 해피니스CC(파 72·6727야드)에서 열렸다.

2라운드 오후 1시 현재 박혜준이 8언더파를 기록,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전날 1라운드에서 6언더파로 1위에 올랐던 박혜준은 이날 보기 1개와 버디 3개를 솎아내면서 리더보드 최상단에 위치했다.

이어 방신실, 정지효, 황민정, 마다솜, 유지나, 정윤지 등 6명이 7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를 추격하고 있다.

전날 1라운드 30위에 머물렀던 정지효는 이날 버디 5개를 몰아치면서 순식간에 2위에 안착했다.

방신실과 황민정도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솎아내면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나영, 이가영, 박소혜, 홍진영2는 6언더파로 공동 8위에 위치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송하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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