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작품 감상하며 듣는 ‘클래식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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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작품 감상하며 듣는 ‘클래식 연주’

‘해설이 있는 음악회’ 11월 1일 오후 3시 광주시립미술관

진행 이다솔
광주시립미술관(관장 윤익)은 ‘가을’과 ‘사랑’을 테마로 미술작품과 클래식 곡을 연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11월 1일 오후 3시 미술관 로비에서 진행한다.

광주문화방송 이다솔 MC 및 기상캐스터가 진행을 맡을 이번 음악회는 서울시향 수석 첼리스트를 역임한 심준호,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한 신재민 피아니스트가 출연하여 약 1시간 동안 ‘사랑’과 ‘가을’을 테마로 한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첼리스트 심준호
피아니스트 신재민
특히 메인 공연자인 심준호 첼리스트는 국내 최정상급 첼로 연주자로 중앙 음악콩쿠르 1위, 쥬네스 뮤지컬 국제콩쿠르 우승, 안토니오 야니그로 국제콩쿠르 2위, 한국인 최초 세계적 현 브랜드 라센 아티스트 선정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윤익 관장은 “클림트, 이중섭, 고흐 등 유명 화가의 작품과 클래식 연주가 더해지는 특별한 미술관 음악회를 통해, 관람객들이 잊지 못할 가을 날의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술관 음악회는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고선주 기자 rainidea@gwangnam.co.kr         고선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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