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최근 목포에서 열린 행사에서 전남지역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패를 받았다. |
![]() |
|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최근 목포에서 열린 행사에서 전남지역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패를 받았다. |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민간기업 또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비영리단체와 교류 협력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공헌하는 활동을 인정해주는 제도다.
항만공사는 사회적 공헌사업으로 희망의 집짓기. 집고쳐주기사업(9년차), YGPA행복장학사업(8년차),독거노인 도시락 배달사업(7년차), 다문화가정 지원사업(6년차), 찾아가는 농어촌 이동복지사업(5년차), 장애인 볼링선수 육성(5년차), 저소득 청소년 치과치료비 지원사업(5년차), 저소득 청소년 치과치료비 지원사업(5년차), 발달장애인 재능키움사업(4년차), 저소득 취업준비생 중식지원사업(3년차) 등을 해왔다.
또 유휴부지를 활용한 기부텃밭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시니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수확된 농산물을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등 혁신적인 사회가치 모델을 3년째 이어 나가고 있다.
김일영 항만공사 상생소통부장은 “지역사회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열심히 해온 것이 이번에 인정기관 선정과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항만공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공헌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광양=김귀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5.12.01 (월) 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