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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김해시와 21일 오후 ACC재단 대회의실에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콘텐츠 교류 및 기획 공연·전시 추진, 문화예술 교육 관련 프로그램 교류, 지역 상생을 위한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첫 협력 사업으로 오는 4월 개관하는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의 실감전시실과 야외 미디어월에 ACC 우수 미디어아트 작품을 유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ACC재단은 우수한 ACC 창작·제작 콘텐츠를 확산하고, 김해시는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명규 사장은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기관간 협력 체계를 통해 자원과 역량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상생을 위해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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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수) 1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