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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지방항공청, 한국공항공사, 로컬라이저 관련업체 등 9개 기관 사무실 11개소에 수사관 49명을 파견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앞서 확보한 자료, 진술 등을 토대로 추가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본부는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 등을 분석, 집중 수사를 벌일 방침이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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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금) 0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