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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
26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2026년 1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2.0으로 지난달보다 0.7p 하락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이를 웃돌면 장기 평균보다 경제 상황을 낙관적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지난해 6월 101.4를 기록한 이후 7월(109.9), 8월(113.6), 9월(110.3), 10월(111.2), 11월(114.4), 12월(112.7) 등 8개월 연속 기준치를 상회하고 있다.
현재생활형편지수는 96으로 지난달보다 2p 상승했으나 생활형편전망지수는 99로 3p 하락했다.
가계수입전망지수(101)는 전월보다 2p 하락했으며 소비지출전망지수(115)와 물가수준 전망지수(136)는 각각 2p 상승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94)는 2p, 향후경기전망지수(106)는 1p 각각 떨어졌다.
취업기회전망지수(95)는 2p 하락했으며 임금수준 전망지수(122)는 1p 올랐다.
주택가격전망지수(115)는 6p, 금리전망지수(102)는 3p 상승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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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월) 1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