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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대금은 약 1000억 원 규모로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김해근 중흥건설·중흥토건 총괄 사장은 “이번 공사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협력업체들이 임금 및 자재 대금을 원활하게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설경기가 어렵더라도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중흥그룹은 지난해 추석 명절 전에도 공사대금 1100억 원을 조기 지급한 바 있다.
한편 중흥그룹은 매년 우수협력업체를 발굴해 각종 인센티브 및 계약이행보증보험 면제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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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월) 1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