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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ChatGPT) |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10시31분 코스피 지수가 전장 대비 452.80p(8.10%) 내린 5132.07에 서킷 브레이커를 발동했다.
서킷브레이커는 코스피 지수가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때 모든 매매거래를 20분간 중단하는 조치다. 해제 이후엔 10분간 호가를 접수해 단일가 처리한다.
이에 따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모든 종목의 거래가 일시 중단됐으며, 주식 관련 선물·옵션 시장의 거래도 중단됐다.
이는 올해로 2번째 서킷 브레이커고 역대 8번째다.
같은 시각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했다.
발동 시점의 코스닥15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1.07p(6.36%) 내린 1929.16이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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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월) 2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