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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부경찰서 전경. |
A씨는 지난해 9월13일 광주 광산구 한 주거지에서 러쉬를 코로 흡입하는 방법으로 1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러쉬는 향정신성의약품인 이소부틸 나이트라이트 성분이 함유된 액상으로,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1군 마약류로 지정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SNS를 통해 러쉬 10㎖를 6만원에 구매한 뒤 택배로 배송받아 투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에 대한 디지털포렌식을 진행해 마약 공급책 등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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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화) 2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