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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상황실에서 ‘제2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
이번 연구용역은 산업통상부의 ‘제3차 경제자유구역 기본 계획’을 토대로 광양만권의 특성에 맞는 중장기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보고회에는 경제청, 전남도, 여수·순천·광양시와 하동군 등 광양만권 인접 지자체 공무원과 용역사인 와이비파트너스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제2차 발전계획에는 광양만권의 향후 10년에 대한 발전 비전을 제시하고 목표 설정, 핵심전략산업 중심의 혁신 생태계 조성 전략 등이 담긴다.
구충곤 경제청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광양경제청이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기 위한 첫 삽을 뜨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내실 있는 발전계획을 수립해 광양경제자유구역이 지역 경제의 핵심축으로서 혁신 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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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목) 1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