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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구의회기 |
이번 표창은 지난 35년간 구민과 함께해 온 의정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의회는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6·3 지방선거 일정을 고려해 별도로 이뤄지지 않고, 대상자에게 개별적으로 패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무송 북구의회 의장은 “지난 35년간 북구의회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묵묵히 헌신해 주신 구민과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제9대 의회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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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수) 1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