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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본사 15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승남 사장을 비롯해 대상 직원 15명이 참석했다.
광주도시공사는 올해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거나 만 19세 성년을 맞은 직원, 그리고 80세 부모를 부양하는 직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의미를 담아 지역 상생카드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공유하며 격식에 구애받지 않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김승남 사장은 직접 준비한 인사말을 통해 “우리 공사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응원해 준 가족들 덕분”이라며 늦은 귀가에도 따뜻한 밥을 차려준 부모님과 배우자, 아이들의 헌신 등에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광주도시공사는 앞으로 직원들의 애사심을 높이고 업무 몰입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지속적인 가족 친화적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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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목) 1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