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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신안군연합회와 (사)한국여성농업인 신안군연합회는 최근 박우량 신안군수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신안군연합회와 (사)한국여성농업인 신안군연합회는 최근 지지선언문을 통해 “신안군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박우량 예비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 두 단체는 “신안군 농업이 기후위기, 생산비 상승, 농촌 고령화 및 인력난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농업 현장을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검증된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 예비후보가 재임 기간 추진한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정책인 ‘햇빛연금’을 주요 성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 “햇빛연금은 농어촌 기본소득 모델로서 농가 소득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며 “농업 외 소득과 결합한 복합소득 구조 형성을 통해 농업 경영 안정과 청년 귀농·귀촌 유입 확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입을 모았다.
또 “농산물 유통체계 개선과 농가 소득 안정, 청년농업인 육성, 여성농업인 지위 향상 등 농업 전반에 걸쳐 비전과 실행력을 갖춘 후보다”며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들 두 단체는 “박우량 예비후보가 신안군 농업·농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다”며 “전 회원의 뜻을 모아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신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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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수) 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