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더불어민주당 김산 무안군수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21일 일로장터에서 원팀 합동유세를 시작으로 세 결집에 나섰다. |
특히 김산 무안군수 후보와 함께 경선 과정에서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나광국 전 예비후보가 합류해 힘을 보탰다
김산 후보 등은 일로장터에서 원팀 합동유세에 앞서, 김산 무안군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서삼석 지역위원장이 직접 참석해 후보들을 격려하고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여기에 나광국·최옥수·류춘오·이혜자 전 예비후보가 김산 무안군수 후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동참하며 민주당의 ‘원팀’ 정신을 거듭 다짐했다.
김산 후보는 “든든한 동지들과 함께 원팀을 이룬 만큼, 팀장의 역할을 맡아 본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무안의 중단 없는 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구성원들은 무안군 전역을 아우르는 조직적인 유세 체계로 득표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무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무안=이훈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5.22 (금) 1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