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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주최, 광주관광공사 주관,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농심ㆍ하이트 등 대기업부터 창억떡, 궁전제과 등 지역을 대표하는 미식기업과 디저트, 케잌, 커피, 주류 등 스타트업까지 ‘맛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
‘지역의 힘’을 보여주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지역 로스터리 커피 업체 8곳이 모여 기획한 ‘ROCOL LOCAL(로스터리 콜렉티브+로컬의 줄임말)’ 존과 유명 로컬 인플루언서 ‘슈가토끼’가 엄선한 12곳의 지역 디저트 가게가 참가한 ‘디저트 큐레이션’, 소비가 가치가 되는 ‘사회연대경제기업 공동관’, ‘광주관광기업공동홍보관’ 등의 운영을 통해 로컬 미식 산업을 새로 브랜딩한다.
다양한 볼거리ㆍ먹을거리ㆍ즐길거리 가득한 ‘2026 광주식품대전’은 사전예매 단계부터 티켓링크 축제 분야 주간/일간 전국 1등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실제 오픈런하는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가득 메우는 등 대성공을 예감하고 있다.
(사)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광주전남지회에서 개최하는 ‘광주셰프챌린지’, 안유성 명장과 함께하는 ‘전국 초밥왕 in KOREA’, 대한민국 식애인포럼에서 개최하는 ‘친환경 K-FOOD 창업요리대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주말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광주관광공사 정재영 사장은 “미식도시 광주를 대표하는 광주식품대전은 그 어느해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개막 첫날부터 관람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가정의 달 5월에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관람하기 좋은 식품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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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금) 1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