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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쉼터는 다음달 1일부터 9월30일까지 광주·전남과 수도권 지역 전체 영업점에서 운영한다. 수도권금융센터와 프라임 PB센터는 제외된다.
무더위쉼터는 영업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더위를 식히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광주은행은 다음달 18일부터 영업점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부채도 제공할 예정이다.
무더위쉼터는 광주은행이 2018년 은행권 최초로 도입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선종윤 영업기획부장은 “무더위쉼터는 폭염에 지친 시민 누구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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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월) 1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