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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21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우리가족 추석맞이’ 사업의 일환으로 목포·해남 등 지역사회 주거취약계층에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21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우리가족 추석맞이’ 사업의 일환으로 목포·해남 등 지역사회 주거취약계층에 240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꾸러미 1543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LH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명절 물품을 구입했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선물꾸러미를 제작해 임대주택 취약계층 등에게 전달했다.
유병용 LH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명절마다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올해 ‘따뜻한 주거복지포인트 사업’을 비롯해 LH형 그냥드림사업인 ‘우리동네 공유냉장고’, ‘LH 재능모아봉사단’, 지역 청소년을 위한 ‘U-Link 멘토링’ 등 주거복지와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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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월) 1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