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프라자 여수호텔, 해상짚트렉 그랜드 오픈
검색 입력폼
여수

라마다프라자 여수호텔, 해상짚트렉 그랜드 오픈

아시아 최초 호텔 24층 옥상 루트탑 출발 1.2㎞ 해상 질주

아시아 최초로 120m 높이 호텔 24층 옥상에서 출발해 1.2㎞구간 동안 바다 바람을 가르며 힐링과 스릴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짚트랙이 여수에 들어섰다.
아시아 최초로 120m 높이 호텔 24층 옥상에서 출발해 1.2km구간동안 바다 바람을 가르며 힐링과 스릴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짚트랙이 여수에 들어섰다.
아시아 최초로 120m 높이 호텔 24층 옥상에서 출발해 1.2km구간동안 바다 바람을 가르며 힐링과 스릴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짚트랙이 여수에 들어섰다.
아시아 최초로 120m 높이 호텔 24층 옥상에서 출발해 1.2km구간동안 바다 바람을 가르며 힐링과 스릴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짚트랙이 여수에 들어섰다.
아시아 최초로 120m 높이 호텔 24층 옥상에서 출발해 1.2㎞ 구간 동안 바다 바람을 가르며 힐링과 스릴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짚트랙이 여수에 들어섰다.

22일 라마다프라자 바이윈덤 여수호텔(라마다프라자 여수호텔)에 따르면 전날 권오봉 여수시장, 시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마다짚트렉의 안전과 성공을 기원하는 그랜드 오픈행사를 진행했다.

라마다프라자 여수호텔은 여수 앞 남해바다를 바라보는 비치프론트 호텔로 이번에 개장한 짚트렉은 호텔 24층에 설치된 루프탑을 출발해 1.2㎞ 구간 해상을 가로질러 돌산도 해변에 도착하는 코스로 설계됐다.

아시아 최초로 호텔 옥상에서 출발하는 라마다짚트렉은 최대 높이 120m에서 완만한 하강곡선을 그리며 돌산도 해안선을 이동하며 여수바다와 주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짚트랙은 한 번에 6명까지 탑승이 가능한 6라인으로 설계돼, 온몸으로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체감형 어트랙션으로 여수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라마다프라자 여수호텔 측은 투숙하는 고객과 여수시민은 기본 할인이 적용된 가격으로 짚트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온라인 탑승권은 여수짚트렉 온라인총판사 ㈜코어웍스를 통해 쿠팡, 네이버, G마켓 등 국내 주요 온라인쇼핑몰에서 오픈 기념 할인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라마다프라자 여수호텔은 여수바다 뷰 포인트로 설계된 5층과 6층의 수영장, 로프탑 포토존을 비롯해 레스토랑, 카페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객실에 따라서 프라이빗 자쿠지를 이용할 수 있다.

라마다프라자 여수호텔 임창수 대표는 “아침 해돋이와 저녁 노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전망과 더불어 여수시내와 여수엑스포 박람회장까지 차량으로 5분 내 이동이 가능해 여수밤바다를 감상하는 새로운 핫플레이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포스트코로나 시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탑승 대기라인 관리, 소독 관리 등을 준수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여수=송원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남일보 (www.gwangnam.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