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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어도 걸어도’ 스틸컷 |
먼저 29일 오후 7시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를 연출한 김세인 감독과 양말복 배우가 광주독립영화관을 찾는다. 사회에서 기대하는 ‘모성’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며 각자의 욕망에 충실한 두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포함해 5관왕을 차지했다. ‘프랑스 여자’를 연출한 김희정 감독이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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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트씬’ 스틸컷 |
자세한 내용은 광주독립영화관 홈페이지(www.gift4u.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62-222-1895.
김민빈 기자 alsqlsdl94@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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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토) 1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