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군에 따르면 지역민들의 영암사랑카드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광주은행 영암지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그동안 영암사랑카드는 농협과 새마을금고, 신협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지만, 이번 업무협약으로 광주은행으로도 구매처가 확대됐다.
군 관계자는 “영암사랑카드가 골목 상권 활성화와 지역 가계 경제에 상당한 보탬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발행처 확대 운영을 통해 카드 사용자의 편의를 돕고 상품권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암사랑카드는 2021년 7월 출시됐으며, 지난해 270억원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영암=한창국 기자 hck1342@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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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토) 0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