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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오후 광주 송정역 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화려한 빛으로 장식된 대형 성탄트리와 조형물 앞에서 사진 찍으며 추억을 만들고 있다. 광주 광산구는 광주송정역 일대를 시민이 머무는 겨울철 대표 명소로 만들기 위해 ‘성탄문화축제와 함께하는 12월 가장 예쁜 역’ 사업을 실시했다. 선물 상자, 산타 집, 루돌프가 끄는 산타 마차 등 다양한 빛 조형물로 가득한 ‘광산의 겨울 정원’은 연말연시 따뜻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빛 조형물은 내년 1월까지 시민을 맞이할 예정이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
2026.04.03 (금) 2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