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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남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장 |
강 소장은 2001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해 무등산, 지리산전북, 본사 성과관리실, 생태복원부와 야생생물보전원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강 소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이행과 자연·문화자원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유관단체, 사찰, 환경단체 등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강 소장은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지리산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상에 지친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환경 속에서 여유를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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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금) 2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