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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56분 담양군 월산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주민의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대원 25명, 차량 10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19분 만인 오후 12시15분 불을 껐다.
화재로 주택과 간이창고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주택 마당에서 쓰레기 소각 후 남은 불씨가 인근 폐비닐류에 옮겨붙어 발생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담양=조성웅 기자 jnwnew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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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월) 1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