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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동부경찰은 최근 광주시자치경찰위원회와 계림지역아동센터 등 6개소를 방문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등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
교육은 SNS 등 스마트폰 사용량 급증에 따른 학교폭력 등 소년범죄가 다변화됨을 알리고, 피해 예방과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신체 폭력 이외에 비대면·익명성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성범죄, 사이버 범죄 등에 대한 위험성을 설명했다.
동부경찰은 향후 방학 기간 중 지역아동센터, 아동보호시설을 25개소를 방문해 예방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중호 동부경찰서장은 “방학기간 중 청소년 범죄가 늘지 않도록 예방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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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월) 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