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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저서는 이 본부장의 자서전으로, 젊은 시절 세계의 바다를 누비던 항해사 시절의 에피소드부터 공무원이 돼 행정능력을 쌓고 다양한 활동을 쌓은 공직생활, 노동운동의 경험이 담겼다. 광주와 호남 발전을 위한 비전도 풀어냈다.
출판기념회는 이 본부장의 삶과 호남의 비전을 공유하는 북 토크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인회와 기념사진 촬영, 작가에게 한마디 등의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종욱 본부장은 “항해사 시절의 이야기부터 공직생활에서 얻은 깨달음, 노동운동에 대한 이야기까지 인생을 전반적으로 다뤘다”며 “쇠락의 길로 접어든 광주를 청년이 머무르는 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한 제안과 반도체, AI 등으로 광주와 호남의 전성기를 열기 위한 전략도 담은 만큼 광주시민들과 공유하며 많은 의견을 듣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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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수) 1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