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수시청 전경 |
27일 여수시에 따르면 한 전 총리의 1심 재판 선고에 따라 지난 2007년 11월 총리 재직 시 수여한 여수명예시민 자격을 취소하는 절차를 진행 중.
앞서 시는 한 총리에게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에 이바지한 공로로 여수 명예시민증을 수여.
시는 한 총리가 12·3 불법 계엄 사태의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23년형을 선고받음에 따라 시와 시민의 명예가 심각히 훼손됐을 것으로 판단.
여수시의회 역시 지난해 9월 명예시민을 취소할 수 있는 조례를 개정.
한 전 총리의 여수 명예시민증 취소는 공적 심사위원회 심사에 이어 시의회 의결 후 결정될 예정.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여수=송원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1.27 (화) 2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