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학원총동문장학재단 현판…제3대 이사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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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학원총동문장학재단 현판…제3대 이사회 출범

기본 재산 4억…올해 3억 모금·6000만원 장학금 지급

재단법인 유은학원총동문회장학재단은 29일 오전 광주 남구 소재 유은학원총동문회관에서 재단 현판식 및 제3대 이사회 출범식을 가졌다.
재단법인 유은학원총동문회장학재단은 29일 오전 광주 남구 소재 유은학원총동문회관에서 재단 현판식 및 제3대 이사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마성우(광주상고 25회) 신임 이사장을 비롯해 나명엽(광상 20회). 오찬교(광상 21회), 박진(광상 22회), 김윤세(광상 25회), 김영석.선흥규(이상 광상 27회), 윤종채(광상 28회), 윤서영(광주여상 17회), 오경미(광여상 19회), 김은숙·김칠남(이상 광여상 20회), 정창원(광상 35회) 이사 등 이사 13명 전원과 엄호만(광상 34회) 감사가 참석했다.

이날 첫 이사회에서는 정관 개정과 함께 기본재산을 2억원에서 4억원으로 증액했다. 또 올해 3억원의 장학기금을 모금하고 600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이날 마성우 이사장이 5000만원, 박진 이사가 2000만원, 오찬교·김칠남 이사가 각 1000만원, 윤서영 이사와 정계두(광상 39회) 동문이 각 500만원, 국형곤(광상 40회) 동문이 130만원, 윤종채 이사와 김희녀(광여상 16회) 동문이 각 1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부 또는 약정해 모두 1억330만원을 모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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