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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오후 1시39분 장흥군 용산면 접정리 한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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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오후 1시39분 장흥군 용산면 접정리 한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
장흥군의 한 축사에서 발생한 화재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21분 만에 꺼졌다.
3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9분 장흥군 용산면 접정리 한 축사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대원 29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오리사 2동과 우사 1동, 왕겨보관창고 1동, 오리 9000마리가 탄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오리사 내 온풍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장흥=정명수 기자 jms050311@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2.03 (화) 1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