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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5일 ‘20026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우수한 창업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기업은 평균 1억2000만원에서 최대 2억 원의 지원 자금을 비롯해 글로벌 진출 지원, 투자 연계, 전문가 멘토링,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GICON은 10년 연속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관기관 및 스타트업 투자협의체 등과 협력해 창업 기업들의 성공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조, 서비스 등 전 산업 분야에서 유망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3~7년 차 도약기 창업 기업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23일부터 2월 13일까지 ‘K-startup 창업지원 포털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해당 포털에서 주관기관으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GICON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온라인을 통해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모집 공고 및 지원 내용 안내와 함께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설명회 참여는 ‘K-Startup 창업지원 포털 누리집’ 공고문의 참여 안내에 따라 안내된 ZOOM 접속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본 설명회는 행사 시작 10분 전부터 접속할 수 있으며,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관심 있는 창업 기업 및 예비 창업자, 유관기관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경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에서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 기업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성장과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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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목) 2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