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설맞이 민주가족 합동세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YMCA 무진관에서 열린 ‘2026 병오년(丙午年)민주가족 합동 세배’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시민사회단체 대표, 지역 원로등 참석자들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와 (사)광주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마련한 ‘민주가족 합동세배’는 올해로 28회차를 맞이하며 광주·전남지역 재야및 시민사회단체 구성원, 자치단체장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과 세배식을 통해 연대와 정을 나누는 광주·전남 고유의 설 공동체 문화이자 민주 진영의 전통행사이다.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
2026.02.18 (수) 2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