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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구운마늘 햄은 국산 돼지고기 함량을 88.9%까지 높이고, 제주산 마늘을 더해 깊고 은은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원재료의 품질을 강화해 프리미엄 육가공 제품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다.
아울러 스테디셀러인 ‘주부9단 살코기 햄’은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소용량 제품으로 리뉴얼했다. 가구 구조 변화와 간편식 수요 확대에 대응해 제품 구성을 재정비한 것이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1인 가구 확대와 소용량 식품 선호 현상을 반영해 제품군을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주부9단 브랜드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육가공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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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화) 2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