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갑수 광주시체육회 회장(오른쪽 네 번째)이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기원으로부터 명예 6단 단증을 받았다. 사진제공=광주시체육회 |
윤웅철 광주시태권도 협회장은 지난 15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국기원장을 대신해 전갑수 시체육회장에게 명예 단증을 전달했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보급과 진흥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심사를 거쳐 명예 단증을 수여하고 있으며, 전갑수 시체육회장의 태권도 저변확대 공로를 기리기 위해 명예 6단 단증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이번 명예 단증을 국기 태권도에 대한 애정을 잃지 말라는 격려와 당부로 받아들이겠다”며 “지역 태권도 꿈나무 발굴과 육성을 지원해 태권도가 대한민국 국기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송하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3.16 (월) 1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