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은 20일 검정고시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광주지역 응시자는 총 1437명으로, 초졸 73명, 중졸 223명, 고졸 1141명이다. 이는 지난해 1회 시험보다 84명 줄어든 규모다.
시험은 초·중졸의 경우 광주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되며, 고졸은 광주공업고등학교, 전남공업고등학교,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등 3개 시험장에서 진행된다. 재소자와 소년원생은 광주교도소와 광주소년원에서 시험을 치른다.
전남은 총 777명이 지원했으며, 초졸 39명, 중졸 116명, 고졸 622명이다. 시험장은 오룡중학교, 승평중학교, 목포교도소 등이다.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오전 8시20분까지 입실해야 한다. 중·고졸 시험에는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초졸 시험에는 흑색 볼펜을 준비해야 한다.
합격자는 오는 5월8일 각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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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목) 1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