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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도시공사(사장 김승남)는 2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소아암 환아 돕기 성금 모금 캠페인’을 개최하고 마련된 성금을 백혈병소아암후원회에 전달했다. |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사)백혈병소아암후원회와 라이나생명, 한솥도시락이 함께했으며, 캠페인 참여자 1인당 1만 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성된 성금 전액은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본 행사에 앞서 (사)백혈병소아암후원회 연예인 홍보단인 이상인 배우가 방문해 “여러분들의 소중한 시간이 환아들에게 큰 도움으로 전해질 것”이라며 기부를 응원하기도 했다.
김승남 사장은 “직원들의 소중한 참여가 병마와 싸우는 어린 생명들에게는 내일을 향한 희망의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상생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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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목) 1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