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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태 나주시장 예비후보 |
이 후보는 이번 구상이 단순한 체육시설 확충이 아니라, 전국적인 파크골프 열풍을 활용해 외부 인구를 유입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체류형 스포츠 관광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재태 후보는 72홀 규모의 대형 시설을 통해 전국 단위 파크골프 대회를 안정적으로 유치하고, 나주를 대한민국 파크골프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대회 참가 선수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숙박·외식·관광 소비로 이어지면서 ‘스쳐 가는 도시’가 아닌 ‘머무는 나주’를 만들고, 이를 통해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증가라는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겠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파크골프장은 어르신 건강 증진과 여가 복지를 동시에 실현하는 생활체육 인프라로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역할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정책은 타이밍과 실행력이 중요하다”며, 파크골프장 조성과 주변 상권 연계 전략을 함께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경제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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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월) 14:05














